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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02 10:39
[조합원] 2019년 여름~ 생태교사 한마당이 잘 진행되었습니다.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69  








지난 823()~ 24(),

12일간 2019년 여름~ 생태교사 한마당이

북한산 생태탐방원에서 잘 진행되었습니다.




금요일 늦은 6,

선생님들은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부랴부랴 생태교사 한마당이 열리는

북한산 생태탐방원으로 오셨습니다.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임미령 이사장님의 인사말과 함께

1박2일간의 여름~ 생태교사한마당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일정인 주제특강에는 ‘EBS 다큐 프라임_놀이의 반란의 작가이신

홍주영 작가님을 모시고

놀이, 아이의 본능을 주제로 강의를 들어보았습니다

 

새로 방송될 프로그램을 준비하시느라

·낮없이 바쁜 와중에도

수도권생태유아공동체 조합기관 원장님과 선생님들을 위해

흔쾌히 강의를 수락해주셨습니다.

      

홍주영 작가님은 우리 아이들에게

놀이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강의를 통해 놀이 중심으로 누리과정을 개편되는 이유를

다시 한번 확실히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다음으로는 평소 원에서 생활하시면서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하고자

여름밤 숲속 작은 음악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야외에서 인디밴드 복태와 한군의 공연을 보면서

지친 마음을 달래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복태와 한군의 공연을 보고 들으면서

다쳤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래봅니다.

      

음악회가 마무리 된 후 각자 숙소로 돌아가

다음날 있을 주제별 교육을 준비하며

1일차를마무리 하였습니다.

 


 

  2일차 교육에서는 강우근 선생님의 자연놀이,

고정미 선생님의 골목놀이,

홍경미 선생님의 옛이야기의

3가지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강우근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원 주변을 산책하면서 해볼 수 있는

다양한 놀이를 선생님들과 함께 하면서

세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고정미 선생님은

선생님들이 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신나게 놀아보기 위해서는

선생님들이 신나게 놀아보는 경험을 해보아야 한다면서,

선생님들과 함께 한바탕 신나게 놀아보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경미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왜 이야기가 필요한지,

좋은 이야기꾼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

선생님들에게 말씀해주셨습니다.

 


 

   

 

12일간의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고

다 같이 모여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12일 연수간 느낀 점을 다른 선생님들과 나누고

아이들에게 놀이에 필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환기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100여명의 선생님들의 뜻이 모여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조금 더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12일간 교육에 참여하느라 고생하신 선생님,

그리고 강의를 통해 많은 울림을 주신 강사님들,

그리고 준비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고맙습니다.